이달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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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SH COURSE OF THE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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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교황-'가정은 서로 용서하는 것을 훈련하는 커다란 체육관'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정은 서로 용서하는 것을 훈련하는 커다란 체육관”이라며 가정 내에서 사과와 용서로 하루를 마감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교황은 어제(4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일반알현에서 “우리는 날마다 서로에게 잘못을 저지르지만 용서를 청하면 모든 상처가 바로 치유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교황은 “상처를 치유하고 고소를 풀기위한 단순한 비밀이 있다”며 “그것은 바로 사과를 하지 않은 채 하루를 끝내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로 사과를 청하고 용서하는 것을 배우면 혼인이 튼튼해지고 가정은 언제나 더 견고한 집이 된다”면서 “전쟁으로 하루를 끝내지 말라”고 충고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용서는 가정을 해체로부터 살릴 뿐만 아니라 사회가 덜 사악해지고, 덜 잔인해지도록 도와준다”며 가족 구성원은 물론 이웃에 대한 용서를 거듭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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