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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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반기 종촌 5구역미사

11월 22일 8시.
종촌 5구역에서는
송준명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을
모시고 2016년 하반기
구역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담달에 멀리 이사 가시는
구역장님과 드리는 마지막
구역마사라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의 강론 말씀에서
떠나는 이의 아쉬움과
남은자들의 책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행할 때
나의 신앙부족이나 능력을
생각하기 전에 하느님을 향한
열정 부족이 아닌지 생각하면서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것은
남은자들의 몫이라는 것을...
신부님의 강론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성물방에 가면
엄마가 아이 맞아 주듯이
"우리 하늬 어서와~^^~"하며
환하게 웃던 얼굴은 볼 수 없지만,

구역을 위한 당신의 수고로움과
시크한 편안함을 준 당신의 사랑은
내 가슴 깊은 곳에 자리 할 것입니다.

앞으로 구역을 위해 수고해 주실
차기 구역장님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내가 이럴려고 구역장이 됐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하지 않도록 협조와 애정
드릴 것을 다짐해 봅니다.

주여!
메마르기가 사막 같고
거칠기가 광야 같은 이 세상에
종촌 5구역이란 이름의 공동체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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